34년 차이에도 목표는 하나…48세 소승섭·14세 이로운 '첫 AG 도전' [AG]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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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년 차이에도 목표는 하나…48세 소승섭·14세 이로운 '첫 AG 도전' [AG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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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최고령 선수는 남자 사격 권총에 출전하는 소승섭, 최연소 선수는 남자 스케이트보드의 이로운이다. 세대도, 종목도, 걸어온 길도 다르지만, 이번 대회가 두 선수에게 특별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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