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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더] 웃음기도 쇄신책도 없었던 7번째 회견
‘국민의 뜻과 삶을 더 살피겠다’고 했는데, 취임 1주년 당시 ‘대체불가 대한민국’과 비교하면 온도 차가 큽니다. 예전엔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 도중 농담을 하거나 웃는 여유를 보여왔는데, 오늘은 시종일관 굳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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