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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하나의 아시아' 19일 개막…선수 1만여 명 16일간 열전
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은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는데요. 나고야 현지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. 한성희 기자, 지금 나가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? <기자> 네, 저는 지금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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