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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란수도 부산, 교실에서 체험한다
류승훈 임시수도기념관장은 "학생들이 임시수도 대통령관저의 역사·건축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부산이 한국전쟁기 대한민국의 임시수도이자 피란수도였다는 사실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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